올해 마지막 경주마 경매 최고가 7천7백만 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06 10:11

올해 마지막 국내산 경주마 브리즈업 경매에서
명성목장의 메니피 자마가 7천7백만원의 최고가로 낙찰됐습니다.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서 열린 이번 경매에는
모두 103두가 상장된 가운데
절반이 넘는 52마리가 낙찰됐습니다.

총 낙찰금액은 17억 4천여만원으로
최고가는 7천7천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브리즈업 경매는 직선 200미터 구간을 전력 질주한 기록을 측정해 우수한 경주마를 고르는 경매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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