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의 기록문화 보존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기록물 기증 신청을 받습니다.
기증신청 대상은 일제강점기나 미군정 생활상 반영 자료, 지방의회 관련 기록 등 1910년 이후 만들어진 도내 주요 청책이나 행사에 관한 기록물 입니다.
기증을 희망할 경우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기증된 기록물은 제주지방자치사료관에 전시돼 제주 기록 자산으로 보존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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