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현안 사업 국비 3천 8백억 원 지원 요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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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지사가
추경호 경제 부총리에게
제주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를 만나
교래정수장 현대화사업과 제주형 물류 체계 지원 같은
섬 지역에 시급한 7개 현안 사업 예산으로
국비 3천 8백억 원을 반영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원 규모가 줄고 있는
균형발전 특별회계 제주 계정도
재설계가 필요하다며 정부에 협조를 구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가 기재부에 신청한
내년도 국비는 1조 9천 2백억 원이며
기재부는 다음 달까지 국비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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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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