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대규모 출력 제한 대비 '연구용역'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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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가 전력 과잉 생산의 부작용으로 꼽히는 대규모 출력 제어 사태에 대비한 연구 용역을 진행합니다.

전력거래소는 '제주 독립 에너지계획 전환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 제한에 따른 손실과 비용을 분석해 단계별 에너지계획을 수립합니다.

한전, 제주에너지공사와의 역할 분담에 대한 연구도 함께 이뤄집니다.

한편 풍력과 태양광 발전으로 전력이 과잉 생산되면서 지난 2015년 3차례에 불과했던 출력 제한 조치는 올해 상반기 60회까지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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