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등 아열대 과일 소득 작물 육성 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0 14:45
영상닫기
오영훈 도지사가 제주산 아열대 과수를 농가 주요 소득 작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0일) 김녕 농협 직원과의 간담회에서 바나나와 샤인머스켓 같은 아열대 품종을 신소득작목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제주는 전국 아열대 과일 생산량의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망고와 바나나 용과를 주요 작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오 지사는 간담회 이후 김녕리의 한 바나나 농장을 찾아 농협 직원들과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