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 34도 폭염 속 피서 행렬…내일, 흐리고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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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월정리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보이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를 웃돌며 더웠습니다.

이 같은 날씨에 주말 동안 관광객 8만 명이 찾으면서 개장한 해수욕장은 물놀이객들도 북적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제주도 전역에 1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에서 26도 낮 기온은 29도에서 31도로 비가 내려도 더위는 크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내일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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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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