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월정이 3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2도, 서귀포시 30.7도를 보였습니다. (고산 30.1 성산 30.7)
폭염과 함께 2주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며 제주도 전역에서 열대야가 관측될 전망입니다. (2주째 열대야 현상)
내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1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로 비로인해 오늘보다는 기온이 다소 떨어지지만 무더위가 크게 해소되진 않을 전망입니다.
해상 날씹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다만, 제주북부앞바다와 추자도 인근 해상으로 해무가 짙어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날씹니다.
이번주는 대체로 흐린 날이 많겠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비가 예보됐고 수요일부터 그쳤다가 주말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안팎 낮 기온은 30도에서 34도까지 오르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