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물 과적차량 단속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7.11 10:12
제주시가 최근 일상 회복에 맞춰 화물 물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적 차량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화물차량 운행이 빈번한 임항로와 거로사거리, 연삼로 등에서 단속 지점과 단속 횟수를 확대합니다.

또 대형공사장 주변과 민원제보 현장 도로에 대해서는 수시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공기압 조절 등의 방법으로 적재량 측정을 방해하는 경우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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