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공공임대용 주택 21채 매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7.11 11:45
제주도개발공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한 주택 21채를 매입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받습니다.
매입 대상은 동지역 다가구주택과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가운데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건축된 지 15년 이하 주택으로 매입 상한액은 호당 1억 5천 800만 원입니다.
매입 여부는 매입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매입 가격은 공인 감정평가 기관에서 평가한 금액 이하로 산정됩니다.
매입한 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나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공급되며 임대보장금과 월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의 30% 수준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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