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자연유산이
메타버스라는 체험이 가능한 가상현실공간으로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2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거문오름과 만장굴 등
자연관광을 테마로
메타버스 컨텐츠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관광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지역 상품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과 협력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