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접종 대상 확대…사회적 거리두기 안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7.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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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4차 접종을 확대하는 등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차 백신 접종 대상에 50대와 18살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 또는 노숙인 시설 입소자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추가된 4차 접종 대상자에 대한 접종은 오는 18일 시작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를 계속 유지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재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확산세에 중대한 변화가 생길 경우 선별적이고 부분적인 거리두기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단 검사와 관련해서는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 결과로 확진 판정을 인정하는 현재의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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