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의심 사례 잇따라 '주의'…음식점서 집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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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제주에서도 식중독 의심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신고된 식중독 의심증상은 12건에 26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학교와 집단급식이 4건에 155명이며 음식점은 8건에 113명으로 모두 지난달 이후 발생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중독 추적 관리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위생 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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