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경영' 제주관광공사 인건비 지원 반복 논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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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 사업 철수에 이어 100억대의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한 제주관광공사에 수십억원의 운영비 지원이 반복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관광광사 운영비로 49억 8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관광공사 직원 인건비로 충당되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이같은 운영비 지원이 이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15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면세점 사업 철수에다 최근 신화월드와의 100억원대 민사소송에서 패소하면서 부실 경영에 대한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이렇다할 자구책도 나오지 않아 강도 높은 체질개선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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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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