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중앙위 제주 개최 환영, 기초단체 신중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7.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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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도의회의 사실상 첫 활동이었던 제407회 임시회가 오늘(18일) 마무리됐습니다.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에서 오는 20일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4.3 중앙위원회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히고

기초자치단체 도입 논란에 대해서는 의원들의 지적을 잘 헤아리고 오등봉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는 공정하게 진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408회 임시회는 오는 21일부터 열리게 되며 오영훈 도정과 김광수 교육감의 첫 추경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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