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세 '심화'…병상 확보·고위험군 집중 대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21 11:33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병상 확대와 고위험군 대응에 주력합니다.

제주도는 정부에 병상 추가 지정을 요청해 43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고 모두 98개의 국가지정 전담병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중등증 환자 치료를 위해 7개 의료기관에 일반격리병상 136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또 60살 이상과 면역저하자, 노인 용양병원 시설 입소자 등 감염 취약 계층에 대해서는 신속대응전담대응팀과 의료기동전담반을 투입해 신속한 치료와 격리 등 관리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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