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추락 모친 살해 혐의 40대 징역 6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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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지난 3월, 애월읍 해안가에서 차량 추락 사고를 내 함께 타고 있던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A 피고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타인의 생명을 박탈한 범행의 죄질은 나쁘지만 피고인이 깊은 죄책감 속에 살아갈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해 형량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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