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하는 제주지역 청소년들의 비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면 제주는 인터넷 과다사용자 비율이 17.84%로 전국평균 14.84%로보다 높았습니다.
스마트폰 과다사용자 비율 역시 13.45%로 전국평균인 10.76%보다 3%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심각한 장애를 겪고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위험사용자군은 인터넷의 경우 344명, 스마트폰의 경우 282명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