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이용자 증가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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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이 사망한 가족의 채무 상태 등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건수는 지난 2019년 천5백여 건을 기록한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해는 천975건에 달했습니다.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나 후견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는 제돕니다.

조회 대상은 금융거래나 국제. 지방세, 토지 소유 등 모두 17종으로 신청 이후 처리 기간은 7일에서 20일 이내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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