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모 도내 48개 기업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7.24 10:42
정부가 추진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모에 제주도내 48개 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모두 19억 9천만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기업의 데이터 활용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차후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방침입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전문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때문에 자체적인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필요한 데이터를 활용하기 좋은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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