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유동인구가 많은 제주대병원과 농협하나로마트 제주점 등
4개소를 선정해 현장에서 주 1~2회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활용과 키오스크 체험, 사이버범죄 예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됐습니다.
제주도는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서귀포시 지역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