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9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엘리시안 제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개발고사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을 비롯해 박민지와 이예원 등 132명의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샷 대결을 펼칩니다.
총상금은 9억원 규모로 3년 만에 갤러리가 있는 대회로 진행됩니다.
제주개발공사는 대회 운영 물품을 페트병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사용하고 갤러리를 대상으로 플로깅 이벤트도 마련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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