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상승 영향 돌발성 병해충 우려…예찰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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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로 병해충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제주도가 예찰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기온 상승 영향으로 돌발성 병해충인 차독나방과 먹무늬재주나방, 솔나방, 홍가시나무 점무늬병 발생 등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집중 예찰을 실시해 병해충 발생이 확인되면 긴급 방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제주대학교 수목진단센터와 협업해 수목피해 진단 전문성을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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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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