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학교 신입생 노트북 지급 아닌 대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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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내년 중학교 신입생부터 지원하기로 한 노트북을 당초 지급 방식에서 일괄 대여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오순문 부교육감은 오늘(25일)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중학교 스마트기기 지원 방식을 묻는 질의에 관리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지급이 아닌 일괄 대여하기로 했다고 답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추경안에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스마트기기를 지급하기 위한 예산 161억원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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