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기기 지급' 등 교육감 공약 줄줄이 삭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26 10:31
영상닫기
김광수 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돼 추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어제(26일)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초등학생 3학년에게 태블릿 지급을 위한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또 쟁점 중 하나였던 고3 학생 한명당 28만원을 지원하는 대학진로진학사업 예산 17억원도 대부분 감액했습니다.

대신 고3 학생들의 현장체험 지원 등을 위한 관련 예산으로 증액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