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4·3 희생자 재심 발목잡기 중단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26 17:28
영상닫기
오늘 4.3 희생자 특별재심이 진행된 가운데 사단법인 제주4.3연구소는 논평을 통해 4.3 희생자 결정에 문제를 제기한 검찰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재판에서 검찰이 내놓은 자료는 출처도 불분명하고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었다면서 이는 재심사건에 대한 검찰의 발목잡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4.3 특별법의 취지는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명예회복을 통해 국민 화합에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검찰이 공감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