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섬 건물매입, "권한남용" "배임 우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7.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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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추진과정에서 많은 논란이 일었던 재밋섬 건물매입과 관련해 감사원의 지적과 도의회의 중단 요구에도 매입을 강행한데에 따른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영식 도의원은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11대 도의회 문광위에서 매입 중단 입장문을 제출했음에도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이 건물을 매입했다고 질타하며 민선 8기 출범을 앞두고
도지사 권한대행이 대형사업을 승인한 것은 권력 남용이라고까지 비판했습니다.

이에 권한대행을 맡았던 구만섭 부지사는 당시 문제가 없었다는 보고를 받았고 매입절차를 진행하지 않으면 위약금 문제와 손해배상 문제가 발생하고 이를 배상할 경우 재단이 배임죄에 해당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요청을 승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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