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둘레길에 재난안전 예·경보시스템 설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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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둘레길에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재난 안전 예·경보시스템이 설치됐습니다.

제주도는 한라산둘레길 구간 중 우천 시 범람 위험이 있는 하천과 길 잃음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11곳에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사항을 고지하는 시스템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시스템 설치에는 2억7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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