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주도에 지역발전지원금 2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신세계사먼은 오늘(27일) 제주도청에서 제주올레에 1억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제주도협회에 1억원 등 모두 2억원을 관광 인프라 확충과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에 써달라며 기탁했습니다.
이에따라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여행자센터 개선 비용으로, 장애인복지관협회는 재가 장애인들의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기탁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해 10월부터 신화월드 내에 프리미엄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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