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제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제주균형발전시민연합회 제주지부가 출범했습니다.
서울제주균형발전시민연합회 제주지부는 오늘(30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제주균형발전시민연합회 제주지부는 전 제주도골프연합회장인 김문남 대표를 중심으로 모두 80여 명이 활동하게 됩니다.
이들은 출범식에 앞서 포럼을 열고 민선8기 제주지역균형발전의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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