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광숙박업소 재난발생 대비 시설물 점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01 10:25
제주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출렁다리 1곳과 관광숙박업 31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토목, 건축물 파손과 피난 위험 요소 제거, 소화기와 완강기 등 관리실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관광숙박시설 이용자들의 실내 마스크 착용과 사업장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이행 등을 당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