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 감물염색·섬유예술 융합 작품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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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이 내일(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감물 염색과 섬유예술을 융합한 작품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민정 작가가 '일렁이는 제주 풍경'을 주제로 감물염색 천에 제주 풍경을 그린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민정 작가는 감물염색과 섬유예술을 융합한 개인전과 단체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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