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복지카드 사업자, 내년부터 NH농협 변경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02 11:06

제주교통복지카드 사업자가
내년부터
NH농협으로 변경됩니다.

제주도는
기존 사업자였던 제주은행과의 협약 기간이 만료함에 따라
NH농협을
새로운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NH농협은
내년 1월부터 5년동안
제주교통복지카드 발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제주은행에서 발급된 교통복지카드는
내년 2월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며
모든 이용자들은
NH농협에서 신규 발급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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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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