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제주 전력수요 최대치 연일 경신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05 08:40
연일 열대야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제주지역의 전력수요가 또 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저녁 8시 쯤 제주 전력수요는 1086.7MW로 전날 최대치인 전날 1055MW보다 31.7MW 늘었습니다.

최대치 경신 당시 공급예비력은 141.9MW, 예비율 13.1%로 수급은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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