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전력수요 최대치 경신…역대 최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05 09:44
영상닫기
연일 열대야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제주지역 여름철 전력수요가 하루만에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 따르면 어제(4) 저녁 8시 쯤 제주 전력수요는 1086.7MW로 전날 1055MW보다 31.7MW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1074.4MW 보다 12.3MW 늘면서 여름철과 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최대치 경신 당시 공급예비력은 141.9MW, 예비율 13.1%로 수급은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