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공동주택 공사현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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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낮 12시 15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공동주택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소방서는 출동 40여 분 만인 12시 50분쯤 불길을 잡았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사 현장 9층 옥상 바닥 단열재 600제곱미터 면적이 불에 탔습니다.

화재 당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솟구쳐 화재신고가 빗발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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