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김수열 시인 내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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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김수열 시인이 내정됐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사장 후보 2명 가운데 김수열 시인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수열 시인은 교사 출신의 문인으로 제주민예총 이사장과 제주작가회의 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이달안에 재단에 공식 문서를 보내고 임명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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