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오름서 어린이집 원아·교사 벌에 쏘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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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에서 숲길을 걷던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이 벌에 쏘였습니다.

이 사고로 42살 어린이집 교사를 포함해 원아 등 8명이 벌에 쏘여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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