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마라도에 가스·유류 해상운송비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8.10 10:31

서귀포시가
가파도와 마라도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4천여 만원을 들여
유류와 가스,
연탄, 목재펠릿 운송비를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제주도 에너지기본 조례와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지침에 따른 것으로

도서지역 주민들이
다른 지역 주민들과 같은 가격으로
생활필수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