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202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지금보다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3천 473억원을 투입해 5개 분야에 11개 중점 과제를 시행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보행자 안전을 위한 속도 제도 정비와 특화된 단속체계 도입, 교통약자 맞춤형 인프라 구축, 교통안전 위험도 분석 개선 등입니다.
지난 2020년의 경우 제주에서는 교통사고로 모두 6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