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까지 악취민원이 많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 합동으로
야간시간대와 주말에
유해 대기 측정차량으로 순찰할 예정이며
악취 포집,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악취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와
악취배출원 관리실태,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가축분뇨관련시설을 지도 점검해
31개소 사업장에 대해
사용중지와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