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류 수집 장려금 지원사업 효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8.10 11:14

병류 수집 장려금 지원사업 이후
병 재활용 비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재활용업체로 반입된 병류는
1천 392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4.5%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공공 수거량은
지난 2020년 하루 9톤에서
지금은
5톤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제주시는
등록된 병류 수집가에 대해
재활용업체로 반입한 실적을 확인해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1kg에서 80원에서 1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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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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