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류 수집 장려금 지원사업 이후
병 재활용 비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재활용업체로 반입된 병류는
1천 392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4.5%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공공 수거량은
지난 2020년 하루 9톤에서
지금은
5톤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제주시는
등록된 병류 수집가에 대해
재활용업체로 반입한 실적을 확인해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1kg에서 80원에서 1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