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오염수 방출 저지 원내 대응단장 선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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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저지를 위한 민주당 원내 대응단장으로 선임됐습니다.

대응단 출범식에서 위성곤 단장은 당장 내년 4월부터 오염수 방출이 시작되면 내년 말쯤 우리 바다가 방사능 위협에 그대로 노출된다며 당력을 모아 해양 방출을 저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원내 대응단은 우선 국회 차원에서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방사선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 승인을 규탄하고 즉각 철회하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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