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불볕 더위 이어져…관광객 4만 7천 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13 09:07
주말인 오늘 제주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4.5도, 서귀포는 3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 등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