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모레(16)부터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을 현장 조사해
협의내용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환경영향평가를 받은 골프장과
관광개발사업장 등 19곳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학계와 환경단체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사후관리조사단은 종전에 지적한 이행 조치 요구사항의
보완 여부와 오수처리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지난해 사업장 15곳의 점검 결과
모두 5건에 대해 이행 조치와 과태료 부과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