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물질 시설 주변 대피소 12곳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4 09:40
영상닫기
제주도가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주변에 대피소 12곳을 지정했습니다.

올해 초 제정된 화학물질관리 조례에 따라 화학 사고 발생에 대비해 시설 주변 학교 12곳이 대피소로 지정됐습니다.

대규모 발전시설과 화학 시설이 밀집한 삼양 일대와 애월, 화순 등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체육관들이 유사시 대피소로 활용됩니다.

제주도는 화학사고 대응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용역도 함께 추진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