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증에 제주도내 44개 기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접수결과 신규 가족친화인증기업에는 16곳, 유효인증 10곳, 재인증은 18곳이 신청이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12월경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제주도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가족친화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에 금융기관 금리 우대, 근로자 문화 활동 지원,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발굴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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