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리 생이기정 절벽서 다이빙 30대 중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6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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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오후 6시 20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올레길 12코스 생이기정 인근 절벽에서 바다로 다이빙 한 3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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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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