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 새로운 특산·아열대 과수산업 육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16 10:26

제주도농업기술원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비해
7억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새로운 과수산업 육성에 나섭니다.

우선 전국 25% 가량의 재배면적을 차지하는
제주키위의 해외 품종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산 골드키위를 특화작목으로 육성합니다.

또, 샤인머스켓과 블랙사파이어 등
포도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아보카도나 용과 재배 기술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아열대 과수 도입과 품질 향상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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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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