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고영훈 화백 작품, 대통령실에 전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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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고영훈 화백의 그림이 잇따라 용산 대통령실 국무회의실에 걸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시된 고영훈 화백의 작품은 '패랭이꽃'과 '난' 그림 3점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고 있다가 이번에 대통령실로 이전한 겁니다.

고영훈 화백은 극사실주의 회화로 한국 구상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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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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