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되며 제주 전지훈련팀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18 10:26
영상닫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제주를 찾는 전지훈련팀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전지훈련팀은 2천 200여개팀에 3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증가했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축구가 2만명으로 가장 많고 태권도 3천 800명, 수영 3천 500명 순을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전국 주요대회를 통해 전지훈련팀 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